Vintage Mid-Century German Silver Metal Two-Piece Tea Strainer
89,000원
독일에서 제작된 미드센츄리 투피스 티 스트레이너입니다. 실버 메탈 소재 특유의 은은한 광택과 절제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기능성과 아름다움을 모두 갖춘 클래식한 티웨어입니다. 스트레이너와 받침이 분리되는 2피스 구조로, 차를 우린 후 깔끔하게 찻잎을 받쳐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실용적인 기능은 물론, 티타임을 더욱 우아하게 연출해 주는 테이블웨어이자 장식적인 오브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클래식한 티 컬렉션이나 빈티지 테이블웨어를 즐기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컬렉터블 피스입니다.
8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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