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que French Hand-Embroidered Bavoir
90,000원
한 땀 한 땀 정성 어린 손길이 느껴지는 프렌치 앤티크 수자수 아기 턱받이를 소개합니다. 오랜 세월을 간직한 이 앤틱 피스는 파스텔 톤의 섬세한 꽃 자수와 정교한 레이스 마감이 돋보이는 희소성 높은 아이템입니다. 특히 부드러운 골 조직의 화이트 코튼 베이스 위에 놓인 자수는 현대의 대량 생산 제품으로는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서정적이고 따뜻한 무드를 자아냅니다. 하단의 리본 디테일은 실용적인 착용감은 물론, 아기의 사랑스러움을 더욱 극대화해 주는 클래식한 포인트입니다. 실제로 아이에게 착용하여 특별한 날의 스냅 사진이나 백일, 돌 촬영용으로 활용하기에도 더없이 훌륭하며, 액자에 넣어 벽면에 장식하는 벽 장식 오브제로 사용하시면 빈티지한 아기방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아주 품격 있는 소품이 될 것입니다.
/ 1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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