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도, 바우하우스시절 제작된 독일의 오리지널 테이블 램프입니다. 멀리서봐도 우아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이 쉽게 눈에 띄었던 제품입니다. 둥그런 쉐잎의 버터색 오리지널 오팔린 글라스로 만들어진 쉐이드와 나머지 베이스를 지지하는 홀더는 브라스로 만들어졌습니다. 베이스는 바이크라이트의 소재인데, 플라스틱과는 다르게 시간이 지나도 변색없이 독특한 색채를 만들어냅니다. 램프헤드는 원하는 각도로 조절 가능합니다. 100년이 가까운 시절을 견뎠지만 깨끗한 컨디션 유지하고있습니다. 안전을 위해 케이블 교체 되었고 테스팅 완료된 제품입니다. 220V / E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