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의 미니멀한 감성을 담은 이탈리아의 무라노 오리지널 빈티지 머쉬룸 램프입니다. 무라노 램프중에서도 더 찾기 어려운 사랑스러운 컬러를 갖고있어요.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버섯 형태의 실루엣과 선명한 옐로우 마감이 조화를 이루며, 미드센추리 모던 디자인의 간결한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조명을 켰을 때는 따뜻한 분위기를, 껐을 때는 하나의 조형적인 오브제로 공간에 포인트를 더해주는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후면 내부에는 크랙이 있으나 외관에서는 크게 눈에 띄지 않으며, 정상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해당 컨디션을 고려하여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했으며, 빈티지 제품의 특성을 이해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