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painted French written Porcelain Plate
119,000원
부드러운 크림빛 곡선이 돋보이는 프랑스 핸드페인트 세라믹 위에 섬세한 푸른빛 야생화가 수놓아진 이 오브제는 "시어머니는 하늘의 별처럼 멀리서 볼 때 가장 아름답다"는 반전의 프랑스식 위트를 우아한 필기체로 담아내어 공간에 독보적인 가치와 유쾌한 대화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유일무이한 빈티지 포셀린 보울 입니다. 물결치는 듯한 테두리와 청량한 블루 라인이 핸드페인트 특유의 따뜻한 질감과 어우러져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할 뿐만 아니라 소중한 주얼리를 올려두는 트레이나 인테리어 포인트 소품으로 활용하기에 최적화되어 있어 겉보기에는 한없이 우아한 장식품 같지만 그 속에 담긴 뼈 있는 농담이 반전 매력을 더해 프랑스 빈티지 컬렉터와 감각적인 선물을 찾는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 1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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