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 Murano Yellow glass bowl
155,000원
1960년도에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진 이탈리아 무라노 글라스 특유의 유려한 곡선과 조형미가 돋보이는 빈티지 더블 서빙 디쉬입니다. 투명한 유리 속 은은한 옐로우 컬러와 부드럽게 펼쳐지는 비대칭 곡선이 특징으로, 빛을 받을 때마다 아름다운 색감과 반사 효과를 연출합니다. 두 개의 공간이 자연스럽게 연결된 독특한 디자인으로, 작은 디저트나 견과류를 담는 서빙 디쉬는 물론 주얼리 트레이나 장식용 오브제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두께감 있는 유리 받침과 섬세하게 굴곡진 가장자리가 조화를 이루며, 미드센추리 모던 스타일의 세련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2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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