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 Hand-painted Floral Decanter
전통 글라스 공예로 유명한 독일의 회사에서 제작된 1950년 아름다운 수공예 위스키·리큐어 디켄터입니다. 맑고 투명한 유리 위에 장인이 직접 그린 핸드 페인팅 플라워가 섬세하게 남아 있으며,
다양하고 디테일하게 예쁘게 그려진 20세기 초~중반 유리공예 전통을 그대로 가진 작품으로, 당시 유럽 가정이나 호텔 바에서 사용되던 정통적인 리큐어 카라페 스타일입니다. 음료를 담아두고 서빙을 하는 용도로 쓰시거나, 뚜껑을 열어 화병으로 사영하셔도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아름다운 컨디션 유지되었습니다.
/ 2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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